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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정부의 반인권적 여성대상범죄대책 전면재검토와차별금지법 제정을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정당 기자회견” 세영 2016.06.16 371
25 문제는 ‘화장실’과 ‘정신질환자’에 있지 않다 세영 2016.05.25 347
24 [논평] 여성·성평등 정책을 후퇴시킬 우려가 높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와 안전행정위원회 통합'을 반대한다. 세영 2016.05.16 298
23 제20대 국회 여성의원 17%에 그쳐,다만 지역구 여성의원 수 37% 증가에서 성평등 국회의 희망을 본다. 세영 2016.04.18 433
22 새누리, 더민주, 정의당의 당헌․당규도 무시한 막무가내 공천을 규탄한다. 세영 2016.03.21 507
21 여성의 대표성 확대를 위해,지역구 30% 여성공천 반드시 이행하라 세영 2016.03.10 563
20 19대 국회는 조속한 선거구 획정과 여성대표성제고를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의 소임을 다하라 세영 2016.02.23 537
19 먼지차별,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세영 2015.12.16 727
18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성추행을 해서라도 여자 배석판사를 바꾸겠다?”, 바닥을 드러낸 대법원의 성평등의식] 세영 2015.11.18 713
17 비례대표 축소는 민주주의 역행하는 것,사표를 줄여 유권자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고 여성의 대표성을 확대하라! 세영 2015.08.12 765
16 검찰은 심학봉 의원의 성폭력 혐의를 철저히 수사하라! 세영 2015.08.10 630
15 스토킹 범죄에 미온적으로 대처한 수사기관은 각성하라! 세영 2015.08.09 675
14 [논평]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의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 환영한다. 세영 2015.07.31 635
13 [논평]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의의 ‘비례대표 확대를 위한 국회의원 정수 확대' 제안을 환영한다. 세영 2015.07.28 615
12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가정폭력 관련 과거 발언에 대해 즉각 사죄하고 세영 2015.05.29 623
11 박용성 전 중앙대 재단이사장의 발언에 대한 논평 세영 2015.05.26 658
10 강제추행 무죄 판결한 대법원 규탄한다 pms3433 2015.05.15 769
9 [기자회견문] 여성폭력피해자의 구조요청 무시한 경찰 및 정부 규탄 기자회견문 세영 2015.01.28 776
8 (기자회견문)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 사건 대법원 판결 규탄 및 제대로 된 판결을 촉구한다! file 세영 2014.12.22 686
7 [길환영 해임 촉구 언론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문] pms3433 2014.06.18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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