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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및 논평 [민주주의 구하는 페미- 퀴어- 네트워크 입장문] 소수라 불리던 다수가 민주주의를 이끌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4.0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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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질서 파괴, 내란수괴 대통령 윤석열 파면! 성평등 사회대개혁으로 대한민국 성평등 민주주의 실현하자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4.0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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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전 의원에 의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용기에 연대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4.0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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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세계여성의날 석방된 내란수괴 윤석열, 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싸운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3.13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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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논평] 정혜경 국회의원 형법 일부개정안, 22대 국회 첫 번째 ‘강간죄 개정’ 발의를 환영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3.06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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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이화여대 폭력, 묵과할 수 없는 반민주적·반인권적 여성혐오 폭력이다. 폭력 선동한 유튜버와 핵심 관련자에 대해 즉각 수사하고 강력히 처벌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3.0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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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및 논평)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입장] 더 이상 차별과 혐오가 설 곳은 없다 이화여대 내 내란동조세력의 난입∙폭동을 규탄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3.0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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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의 ‘비동의강간죄’ 추진 여성가족부 직원 부당감찰 규탄 성명- 강간죄 개정 거부의 시대는 끝났다. 비동의강간죄 도입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2.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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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파면 촉구 여성단체 기자회견 발언문] 우리는 이미 윤석열을 파면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2.21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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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양당 교섭단체 연설에서 빠진 ‘성평등’과 ‘다양성’. 정치권은 여성들이 일상 속 ‘폭동’에 더 이상 침묵하지 마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2.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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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논평] 비동의강간죄 도입 촉구 국민동의청원 2건 성사, 국회는 더 이상 형법상 강간죄 개정 유예하지 말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2.0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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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가인권위원회가 수호해야 할 것은 ‘내란 행위’가 아닌 ‘민주주의’이다 - 성평등 퇴행에서 시작된 민주주의 파괴를 당장 멈춰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1.1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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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입장문] 주권자의 힘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1.15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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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최말자는 무죄다” - 60년 만의 재심 개시,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한 정의의 길로 함께 가자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26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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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로의 역주행, 성폭력판결 이대로 안전한가?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23 |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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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국민담화에 대한 긴급논평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12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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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기념일 기념 한국여성의전화 성명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11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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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법률 위반 내란죄 범죄자 윤석열을 탄핵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06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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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명)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 당장 비상계엄을 해제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0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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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동덕여대 남여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관한 입장문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1.28 |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