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
[화요논평] 세계여성의날 석방된 내란수괴 윤석열, 그러나 우리는 끝까지 싸운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3.13 | 4 |
184 |
[공동논평] 정혜경 국회의원 형법 일부개정안, 22대 국회 첫 번째 ‘강간죄 개정’ 발의를 환영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3.06 | 1 |
183 |
[윤석열 파면 촉구 여성단체 기자회견 발언문] 우리는 이미 윤석열을 파면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2.21 | 3 |
182 |
[화요논평] 양당 교섭단체 연설에서 빠진 ‘성평등’과 ‘다양성’. 정치권은 여성들이 일상 속 ‘폭동’에 더 이상 침묵하지 마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2.21 | 1 |
181 |
[공동논평] 비동의강간죄 도입 촉구 국민동의청원 2건 성사, 국회는 더 이상 형법상 강간죄 개정 유예하지 말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2.04 | 3 |
180 |
[화요논평] “최말자는 무죄다” - 60년 만의 재심 개시,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한 정의의 길로 함께 가자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26 | 11 |
179 |
무죄로의 역주행, 성폭력판결 이대로 안전한가?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23 | 56 |
178 |
윤석열 대국민담화에 대한 긴급논평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12 | 5 |
177 |
[화요논평] 신고했음에도 살해당한 여성들의 연이은 죽음에 분노하며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1.27 | 9 |
176 |
[화요논평]가정 내 폭력, 신고해도 죽음을 막지 못하는 국가 - 제대로 된 실태 파악, 가정폭력처벌법 전면개정, 인식개선 모두 시급하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1.06 | 9 |
175 |
(화요논평) ‘딥페이크 성착취물’이 범죄인 줄 모르는 자 없다 - 대통령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 주문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4.08.28 | 10 |
174 |
[화요논평] 성별 구분 빠진 '친밀한 관계'에 의한 살해 통계? 제대로 된 공식 통계 발표하라!
| admin | 2024.08.21 | 12 |
173 |
[화요논평]한국 사회의 여성폭력 현실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복되는 우려와 권고 - 정부는 더 이상 국제법상 의무를 저버리는 우를 범하지 마라!
| admin | 2024.08.08 | 23 |
172 |
[화요논평] 여성가족부 장관 공석 6개월째,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 admin | 2024.08.08 | 19 |
171 |
[화요논평] 여성폭력 없는 ‘당연한’ 세상을 위해 나아가자 - 한국여성의전화 창립 41주년 -
| admin | 2024.08.08 | 20 |
170 |
[화요논평] 계속되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살해, 논의가 아닌 대책을 촉구한다.
| admin | 2024.08.08 | 15 |
169 |
[화요논평]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부쳐 –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요구한다
| admin | 2024.08.08 | 20 |
168 |
[화요논평] 22대 총선 D-1, 성평등을 향한 새로운 국회를 만드는 ‘용감한 투표’를!
| admin | 2024.08.08 | 1825 |
167 |
(화요논평) 성차별로 얼룩진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 과정 - 정당은 이제라도 부적격한 후보에 대한 공천을 철회하고 성평등 국회를 만들기 위한 책무를 다하라
| admin | 2024.04.03 | 53 |
166 |
(화요논평) 대법원의 성인지적 관점에 대한 몰이해를 규탄한다! - 사법부는 대법관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성평등한 판결을 위해 노력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01.31 |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