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7일 1시 30분부터 청와대 앞에서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3월 14일, 남양주에서 또 한 명의 여성이 살해당했습니다. 피해자가 스마트워치로 수차례 경찰에게 보호를 요청했고, 가해자는 다른 여성폭력 전과로 전자발찌 착용 중이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무능하고 안일한 국가의 여성폭력 대처가 또 한 생명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에 한국여성의전화는 오늘 청와대 앞에서 피해자를 추모하고 여성폭력에 한없이 무능한 정부를 규탄하였습니다.
[기자회견 순서]
1. 기자회견 취지 및 배경 소개
2. 참가단체 발언
- 사회 : 정 (한국여성의전화 여성인권상담소 소장)
- 발언 :
송란희(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허오영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대표)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조윤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인천 강화도 가정폭력에 의한 피해자 뇌사사건 피해자 가족
인천 스토킹 여성살해사건 피해자 가족
3. 퍼포먼스
4. 기자회견문 낭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