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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4 <화요논평>여성폭력 피해자도 노동자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18 7
273 남양주 여성살해 한달, 파편적 대응을 넘어 범정부종합대책 책임지고 수립하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4.15 15
272 창원 아파트 주차장 스토킹 살인사건 관련 성명서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4.03 12
271 <화요논평>연이은 여성살해에 대한 국회의 대답이 고작 이것인가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4.03 8
270 <화요논평>사후대응도 못하는 국가, 방치되는 여성살해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3.31 7
» 남양주 가정폭력, 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 file admin 2026.03.17 6
268 한국여성의전화 2025 분노의 게이지 file admin 2026.03.17 19
267 혐오와 배제를 정치의 도구로 이주민의 공론장 참여 제한하는 법안에 반대한다. file admin 2026.03.17 9
266 생리대는"의지와 실천", 여성폭력에는 행정.입법 편의적인 정부 file admin 2026.03.17 6
265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성평등 디딤돌’, ‘성평등 걸림돌’ 명단> file admin 2026.03.17 10
264 [공동성명]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환영 논평-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향한 마중물이다.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답하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12.12 8
263 진해구민은 진해아트홀 관장을 거부한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외면한 차별행위를 강력 규탄하며 즉각 사퇴와 진해아트홀 관장 중징계를 촉구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5.12.03 23
262 2025 세계 여성폭력추방주간 공동기자회견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할 성평등 입법과제> 진해여성의전화 2025.12.02 37
261 폭력과 차별은 ‘의견’이 될 수 없다 – 이준석 대표에 대한 경찰 불송치 결정에 부쳐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12.02 24
260 [의견서] 조배숙 의원 대표발의 형법 및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관한 반대 의견서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11.21 22
259 [공동성명] 여성의 시간과 노동자의 생명을 연료삼는 배송 속도경쟁을 멈추자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8 20
258 [공동성명] “동의 없는 성관계는 강간이다” 프랑스 형법 개정을 환영하며, 한국 형법 개정을 촉구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1 27
257 [공동성명] 6년의 방관과 태업, 이제는 끝내야 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1 18
256 [국정감사 이모저모] 2025년 10월 21일 경찰의 날, 스토킹처벌법 시행 4주년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1 14
255 [민간고용평등상담실 확대 촉구 기자회견] 반토막 복원, 형식적 복원으로는 성평등 없다. 민간고용평등상담실 확대를 요구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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