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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여성운동상

윤석열 탄핵 광장에서 평등·돌봄·연대의 실천으로 성평등 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한 여성들

○ 성평등 디딤돌

19세 미만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를 이끌어낸 생존자들(공폐단단)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를 이끌어낸 제주차별금지법제정연대

성폭력 피해 이후의 삶이 다양하고 존엄하게 존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영화 <세계의 주인>

최말자 님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낸 법무법인 지향

국가 폭력의 현장을 역사의 장으로 바꾸기 위해 투쟁해온

동두천옛성병관리소철거저지를위한공동대책위원회

이스라엘의 폭력에 맞서 팔레스타인 해방운동에 연대하는 팔레스타인평화연대

○ 성평등 걸림돌

디지털 성폭력의 거대한 산업화와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AV***’ 이용자 54만 명

국가인권위원회의 책무를 훼손하고 차별과 혐오를 확산시킨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구조적 성차별의 문제를 외면하고 성평등 사회 실현을 저해한 국민통합위원회

직장 내 성범죄 사건 해결에 기업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주식회사 쿠팡

‘민원’을 빌미로 여성과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용인하여 성평등 교육을 무력화한 경상남도 진주시 조규일 시장

강제추행을 저지르고도 피해자를 역고소한 오태완 경상남도 의령군수

출처 한국여성단체연합 홈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9 남양주 가정폭력, 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 newfile admin 2026.03.17 0
268 한국여성의전화 2025 분노의 게이지 newfile admin 2026.03.17 0
267 혐오와 배제를 정치의 도구로 이주민의 공론장 참여 제한하는 법안에 반대한다. newfile admin 2026.03.17 0
266 생리대는"의지와 실천", 여성폭력에는 행정.입법 편의적인 정부 newfile admin 2026.03.17 0
» <제41회 한국여성대회 ‘올해의 여성운동상’, ‘성평등 디딤돌’, ‘성평등 걸림돌’ 명단> newfile admin 2026.03.17 0
264 [공동성명]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환영 논평-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향한 마중물이다.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답하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12.12 3
263 진해구민은 진해아트홀 관장을 거부한다! 장애인차별금지법 외면한 차별행위를 강력 규탄하며 즉각 사퇴와 진해아트홀 관장 중징계를 촉구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5.12.03 18
262 2025 세계 여성폭력추방주간 공동기자회견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책임져야 할 성평등 입법과제> 진해여성의전화 2025.12.02 30
261 폭력과 차별은 ‘의견’이 될 수 없다 – 이준석 대표에 대한 경찰 불송치 결정에 부쳐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12.02 17
260 [의견서] 조배숙 의원 대표발의 형법 및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에 관한 반대 의견서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11.21 13
259 [공동성명] 여성의 시간과 노동자의 생명을 연료삼는 배송 속도경쟁을 멈추자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8 16
258 [공동성명] “동의 없는 성관계는 강간이다” 프랑스 형법 개정을 환영하며, 한국 형법 개정을 촉구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1 25
257 [공동성명] 6년의 방관과 태업, 이제는 끝내야 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1 16
256 [국정감사 이모저모] 2025년 10월 21일 경찰의 날, 스토킹처벌법 시행 4주년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1 10
255 [민간고용평등상담실 확대 촉구 기자회견] 반토막 복원, 형식적 복원으로는 성평등 없다. 민간고용평등상담실 확대를 요구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5.11.11 16
254 이재명 대통령의 납작한 성인지 인식 경청, 공정, 신뢰를 토대로 청년 여성의 목소리를 경청하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09.25 51
253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은 여성폭력 근절에서 시작된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09.25 44
252 조국혁신당은 성폭력 사건을 ‘리스크’로 관리하려는 태도를 멈춰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09.25 56
251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환영한다. 61년 만의 재심 무죄 판결은 최말자와 우리 모두의 승리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09.25 46
250 민원을 빌미로 혐오를 확산하고 평등의 가치를 훼손하는 진주시를 규탄한다! - 진주여성민우회 ‘2025 모두를 위한 성평등’ 연속강의에 대한 보조금 취소 행정에 부쳐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5.09.04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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