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여성의전화와 경남여성단체 연합이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3월 5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성평등 실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현재 구조적 성차별이 여전히 존재하며, 여성의 노동가치가 성차별과 성불평등으로 인해 훼손되고있습니다.또한 광역의회 64명중 선출직 여성의원이 한명도 없고, 2022년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도 여성후보 및 당선인 비율이 최하위였습니다. 성별임금공시제 공공분야 시행, 성평등 일자리 정책 확대, 성평등 정책 전담 총괄 '성평등 가족국 재설치', 여성정치 참여확대, 광역의원 성별 동수 실현등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