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6일 토요일 용지호수공원 잔디밭에서 열린 경남여성대회에 다녀왔습니다.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다양한 캠페인을 준비한 경남의 여러 여성단체활동가들과 휴일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 꾸린 봄날의 피크닉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진해여성의전화도 일상의 성차별, 성폭력에 반대하고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경남여성대회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월 6일 토요일 용지호수공원 잔디밭에서 열린 경남여성대회에 다녀왔습니다. 3.8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다양한 캠페인을 준비한 경남의 여러 여성단체활동가들과 휴일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 꾸린 봄날의 피크닉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진해여성의전화도 일상의 성차별, 성폭력에 반대하고 성평등 민주주의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경남여성대회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