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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여성단체연합의 이름으로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는 허위 보도자료가 배포되어 이에 경남여성단체연합에서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이며 공직선거법 위반입니다. 성평등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 온 경남의 여러여성단체들의 이름을 빼앗아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는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할 것입니다. 사)진해여성의전화는 경남여성단체연합의 고소장 접수를 적극지지하며 사건의 추이를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보도자료.png

 


#진해 #진해여성의전화 #진해성폭력상담소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여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4 <성명> 임신중지 의약품, 가장 보수적으로가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접근 가능하게 도입하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9.23 0
293 <화요논평> 대통령의 신당역 여성살해 사건 4주기 추모 ,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용적인 정책 추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9.23 0
292 <화요논평>아이와 모텔로 피신하라는것이 지금 이 나라의 최선의 해답인가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9.23 0
291 <공동성명>최협의 폭행.협박, 형법 297조 강간죄가 걸림돌이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9.23 0
290 가정폭력 예산 깎아 결혼 축의금 주는 나라 -경기 광주 여성살해 사건에 부쳐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9.23 0
289 <화요논평>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 여성폭력 피해자에게도 가능한가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9.23 0
288 혼인은 여성폭력의 면죄부가 아니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9.23 0
287 피해자없는 검찰개혁,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본회의 통과에 깊은 유감을 표현한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9.23 0
286 <입장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31 2
285 <공동성명>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선거비용 보전 신청 즉각 철회하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31 4
284 <공동성명> '피해자 권리보장'해야 검찰개혁이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31 4
283 <논평> 이재명대통령의 임신중지 약물 도입 지시를 환영한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31 7
282 <화요논평> 검찰개혁으로 여성폭력 피해자의 권리보장이 가능한가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03 5
281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 환영논평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03 7
280 <화요논평> 일터,학교,집 어디에서나 일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성평등 정책에 투표할 수는 없는가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6.17 10
279 한국여성의전화와 함께하는 202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성평등 체크리스트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6.01 12
278 10차 '여성비정규직 임금차별타파 주간' 기자회견 논평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27 5
277 <화요논평>구조적 차별을 방치한 사회가 키운 혐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26 11
276 <추모>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10주기 추모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18 12
275 <화요논평> '그것'만은 원인으로 꼽지 않는 사회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1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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