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별장에 간 적 없다고 오열까지 했다니,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심신의 안정이 필요해 보이는 오늘의 소식입니다. 그래도 이제 와서 울어봐야 소용없다는 진리가 앞으로 확인되기를 기대합니다.

 

 * 당신과 함께하는 기억의화요일 ‘화요논평’ 191029

 * 관련기사 : https://news.v.daum.net/v/20191029204212437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 화요논평20191126(사법기관은 언제까지 가해자 편에만 설 것인가) pms3433 2019.11.29 266
83 화요논평20191112(성폭력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권을 현실화시킨 "초등학교 테니스코치에 의한 성폭력 사건" 2심 승소판걸을 환영한다) pms3433 2019.11.12 262
82 화요논평20191105(일상복입은 여성 불법촬영하면 성폭력이 아니다?) pms3433 2019.11.06 272
81 화요논평20191030(김학의 1심 결심 공판 - 김학의 전차관 이제 와서 울어봐야 소용없다) pms3433 2019.11.05 210
» 화요논평 191029(당신과 함께하는 기억의 화요일) pms3433 2019.10.31 263
79 화요논평20191022(가족의 개념을 확장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하다) pms3433 2019.10.28 250
78 화요논평20191015(또 피해자에게 조심하라고? 제대로 된 스토킹범죄처벌법이 필요하다) pms3433 2019.10.16 241
77 화요논평20190924(우리의 임신중지를 지지하라) pms3433 2019.10.16 248
76 화요논평20190910(성폭력 유죄 확정 판경 이후 남은 과제) pms3433 2019.10.16 441
75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9.03 263
74 성폭력 가해 목사에 대한 진해여성의전화 2018.08.31 276
73 성명서!!! 진해여성의전화 2018.08.21 265
72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8.08 252
71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8.08 255
70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7.24 238
69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7.24 255
68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7.24 259
67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7.24 250
66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6.19 241
65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6.19 226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