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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식순...................................................................................2p

▪ 한국여성의전화연합의 지역여성운동에서 만나는 도전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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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전화가 해 온 지역여성운동.......................................46p

▪ 여성의전화지역운동 누가했나? 상근활동가는 지역운동을 할 수
없다? ..........................................................................58p

▪ 기초단위 여성의전화 직가능하다........................................60p

▪ 활동가 욕망조사 결과.......................................................71p

<부록>
▪ 지부 지역운동 사례..........................................................80p
▪ 심포지엄 준비과정..........................................................134p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6 <입장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31 2
285 <공동성명>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선거비용 보전 신청 즉각 철회하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31 4
284 <공동성명> '피해자 권리보장'해야 검찰개혁이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31 1
283 <논평> 이재명대통령의 임신중지 약물 도입 지시를 환영한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31 5
282 <화요논평> 검찰개혁으로 여성폭력 피해자의 권리보장이 가능한가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03 5
281 동의없는 성폭력 재판소원 공동대책위원회 환영논평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7.03 6
280 <화요논평> 일터,학교,집 어디에서나 일상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성평등 정책에 투표할 수는 없는가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6.17 10
279 한국여성의전화와 함께하는 202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성평등 체크리스트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6.01 12
278 10차 '여성비정규직 임금차별타파 주간' 기자회견 논평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27 4
277 <화요논평>구조적 차별을 방치한 사회가 키운 혐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26 10
276 <추모>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10주기 추모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18 10
275 <화요논평> '그것'만은 원인으로 꼽지 않는 사회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18 6
274 <화요논평>여성폭력 피해자도 노동자다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5.18 7
273 남양주 여성살해 한달, 파편적 대응을 넘어 범정부종합대책 책임지고 수립하라!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4.15 12
272 창원 아파트 주차장 스토킹 살인사건 관련 성명서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4.03 11
271 <화요논평>연이은 여성살해에 대한 국회의 대답이 고작 이것인가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4.03 8
270 <화요논평>사후대응도 못하는 국가, 방치되는 여성살해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6.03.31 6
269 남양주 가정폭력, 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 file admin 2026.03.17 6
268 한국여성의전화 2025 분노의 게이지 file admin 2026.03.17 16
267 혐오와 배제를 정치의 도구로 이주민의 공론장 참여 제한하는 법안에 반대한다. file admin 2026.03.1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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