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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용화여고 스쿨미투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 – 스쿨미투, 끝까지 싸운다! 이제 시작이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1.10.08 | 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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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얼마나 더 많은 아내들이 죽어야 하나. 아내폭력 실태 제대로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초동 조치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9.23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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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가정폭력 저지른 파주시장, 강동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장 자격 없다. 제대로 수사, 처벌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9.08 |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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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여성살인을 용인하는 사회, 도대체 몇 명의 여성을 더 죽게 내버려 둘 것인가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9.02 |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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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가정폭력 가해자를 양성하는 사회 - 가정폭력 옹호하는 변호사, 가정폭력 저지르는 구청장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8.12 |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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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피해자 '보호'하지 못한 '신변보호조치' - 제주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자녀 살해 사건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8.11 |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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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다: 군대 내 성폭력, 피해자의 죽음을 멈춰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6.03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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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2021년 #가해자인데_경찰이라니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5.18 |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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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경찰에 의한 가정폭력 2차 피해, 더는 안 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5.07 |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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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가 선고됐다고 징계 사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공동체 내 성폭력, 공동체의 역할을 다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4.14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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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100번밖에 못 들었는가, 이번 보궐 선거 왜 하나?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4.05 |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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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의료인 자격 제한, 의료법 개정 반드시 필요하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2.24 |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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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주민등록 열람제한 절차를 간소화하라
| pms3433 | 2021.02.10 | 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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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검경이 또 한 번 무너뜨린 사법정의, 이제 법원이 세울 차례다
| pms3433 | 2020.11.11 |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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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20191203(성폭력이 아동의 ‘발달과정’이 될 수 있는가)
| pms3433 | 2019.12.07 | 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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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20191126(사법기관은 언제까지 가해자 편에만 설 것인가)
| pms3433 | 2019.11.29 |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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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20191112(성폭력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권을 현실화시킨 "초등학교 테니스코치에 의한 성폭력 사건" 2심 승소판걸을 환영한다)
| pms3433 | 2019.11.12 |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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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20191105(일상복입은 여성 불법촬영하면 성폭력이 아니다?)
| pms3433 | 2019.11.06 | 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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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20191030(김학의 1심 결심 공판 - 김학의 전차관 이제 와서 울어봐야 소용없다)
| pms3433 | 2019.11.05 |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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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191029(당신과 함께하는 기억의 화요일)
| pms3433 | 2019.10.31 | 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