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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선거비용 보전 신청 즉각 철회하라! 범죄자에게 선거 비용 보전하는 선거법을 개정하라!

천인공노할 아동·청소년 성착취(미성년자 의제강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고발된 자가 지방의원으로 행세하는 어이없는 일로 온 나라가 분노하고 있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지난 2월 아동·청 소년 성착취(미성년자 의제강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고발되어 5월에 조사를 받았던 사실을 숨기고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6‧3지방선거에서 청주시의원에 당선되었다. 당선 15일 만에 의원사무실 등 압수수색이 이루어지면서 국민들은 큰 충격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문 이미지 참조)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부당하게 수령한 의정비를 반납하라. 선거비용 보전 신청을 즉각 철회하라.

2. 국민의힘은 공천 실패에 대해 국민들께 사과하고, 최 전 의원의 공천심사 과정을 조사하라.

3. 경찰과 검찰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미성년자 의제강간)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에 대해 엄중하고 철저하게 수사하라.

4. 청주시의회는 의정비 지급 기준 조례를 개정하라.

5. 국회는 공직선거법 선거비용 보전 제한 사유 조항을 개정하라.

2026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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