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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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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국회를 파행시키고 2021년도 여성가족부 예산안 심의조차 하지 않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아동·청소년 성착취 피해 예방 및 상담, 치유, 성교육, 성범죄 예방교육 당장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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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4
108 함량 미달의 글에 함께 분노해주신 분들께 - 한국 사회가 가정폭력에 져야 할 ‘진짜 책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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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2
107 [논평] '낙태죄'의 폐지와 함께 권리의 보장으로 성큼 나아간 정의당의 형법, 모자보건법,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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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2
106 ‘사회권력층 가해자를 비호한 수사’ 경찰도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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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2
105 [기자회견] “정부는 형식적인 의견 수렴으로 여성들을 기만하는 행태를 중단하고 ‘낙태죄’를 완전히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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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4
104 [성명서] "국민들은 알고 있다" 학습이 필요한 것은 여성가족부 장관이다 학습하지 않은 것은 정부 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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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2
103 사건 발생 후 14년,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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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2
102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과 성평등 실현은 빠진 공당(空黨) - 당헌 개정 꼼수로 권력 재창출에 혈안인 더불어민주당 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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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3
101 [공동 성명] 차별과 혐오에 맞서 국가기관의 역할을 보여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소위 결정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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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2
100 [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은 ‘선출직 공직자 성폭력 사건’ 반성 없는 당헌 개정 절차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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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 4
99 아직,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 김학의 2심 '일부' 유죄 선고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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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3
98 (화요논평) 상담사실확인서만으로는 ‘진짜 피해자’인지 증명할 수 없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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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8 5
97 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 - 우리는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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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7
96 ‘낙태죄’ 완전 폐지! 새로운 세계를 그리는 「형법」 및 「모자보건법」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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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9
95 (화요논평) 5년 동안 성범죄로 징계 받은 공무원 1,049명, 성범죄 없는 공직사회는 불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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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13
94 ‘낙태죄’를 형법에서 완전 삭제하고 성과 재생산 권리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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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8 6
93 ‘상식 밖 일탈 행동’이 아니라 ‘조직적 성착취’다 - 조주빈의 궤변에 부쳐
pms3433
2020-10-05 5
92 우리는 ‘낙태죄’ 전면 폐지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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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 3
91 [공동선언] “그 어떤 여성도 ‘낙태죄’로 처벌 받지 않도록” 임신중지를 '전면 비범죄화' 하고 성과 재생산 권리를 보장해야 합니다. (100인 선언)
pms3433
2020-09-29 5
90 “‘낙태죄’ 폐지가 답이다” - ‘낙태죄’ 완전 폐지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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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