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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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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 (성명서)박원순 성추행 피소 이후, 또다시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의 편에 선 우리 사회의 일면에 분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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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3  
53 (화요논평)우리는 지치지 않는다 – 그 우습고도 졸렬한 연대에 부쳐
pms3433
2020-07-08  
52 사법부는 신뢰를 스스로 내팽개쳤다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에 부쳐-
pms3433
2020-07-08  
51 (기자회견문)D-60일, 2020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행동 선포 <대세는 이미 차별금지법! 평등에 합류하라!>
pms3433
2020-07-03 1
50 (연대성명)국가인권위원회의 평등법 제정 의견표명을 환영하며 국회는 평등에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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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
49 (화요논평) 국가인권위원회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 촉구 의견 표명을 환영한다! 21대 국회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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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
48 국가인권위원회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 제정 촉구 의견표명을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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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30 2
47 (연대성명) 10명의 의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21대 국회의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를 환영한다
pms3433
2020-06-29 2
46 (연대성명)충남 학생인권조례 제정 환영한다
pms3433
2020-06-29 2
45 대전 MBC는 채용 성차별에 대한 인권위 시정권고를 즉시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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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3
44 [연대 성명] 21대 국회의 차별금지법 발의 움직임을 환영한다
pms3433
2020-06-17 2
43 대학 내 권력형 성폭력 해결과 성평등한 대학을 위한 입법요구 서명운동 선포 기자회견
pms3433
2020-06-08 2
42 (화요논평) "피해여성 마음의 상처에 공감한다"면서 윤중천 '성폭력 혐의 무죄' 판결한 사법부, 언제까지 사법정의 외면할 것인가?
pms3433
2020-06-03 1
41 “21대 국회는 임신중지 비범죄화 적극 추진하라!”
pms3433
2020-06-01 1
40 온라인 성착취 문제 해결은 이제 시작이다. 21대 국회는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여성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pms3433
2020-06-01 1
39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조선일보 전기자 조희천의 대법원 무죄판결을 강력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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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1
38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조선일보 전기자 조희천의 대법원 무죄판결을 강력 규탄한다
pms3433
2020-05-28 1
37 (화요논평) 스쿨 미투의 시작, 서울 용화여고의 가해자를 제대로 처벌하라
pms3433
2020-05-27 1
36 5월 가정폭력 없는 평화의 달 논평 <가정폭력현실을 외면한 코로나19 정책>
pms3433
2020-05-27 1
35 (화요논평) [프로축구 K리그 관중석에 '리얼돌' 배치한 FC서울은 제정신인가?]
pms3433
2020-05-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