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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4 화요논평20191022(가족의 개념을 확장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하다) pms3433 2019.10.28 250
183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7.24 250
182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4.12 250
181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7.07.13 250
180 경남 여성가족재단 기능개편 관련 성평등 정책 제안 기자회견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2.09.06 249
179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7.11.10 249
178 (화요논평) 검경이 또 한 번 무너뜨린 사법정의, 이제 법원이 세울 차례다 pms3433 2020.11.11 249
177 우크라이나에 평화가 회복되기를 열망하며 핵무기 사용 위협의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 진해성폭력상담소 2022.03.03 249
176 김건희씨 미투 관련 발언에 대한 안희정 성폭력피해자의 사과요구 file 진해여성의전화 2022.01.19 249
175 (화요논평) 벌써 두 명의 여성이 죽었다 - 가정폭력처벌법 개정,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진해여성의전화 2023.01.11 248
174 화요논평20190924(우리의 임신중지를 지지하라) pms3433 2019.10.16 248
173 (화요논평) 경찰에 의한 가정폭력 2차 피해, 더는 안 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1.05.07 247
172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3.09 247
171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7.08.04 246
170 (화요논평) 문제도 해답도 각자도생인 사회, 이젠 정말 멈춰라. 성평등해야 안전하다. 진해여성의전화 2023.08.24 245
169 (화요논평) '신고해봐야 소용없다'는 협박, 더는 허용하지 말라 - 스토킹처벌법 시행에 부쳐 진해여성의전화 2021.11.02 244
168 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3.30 244
167 화요논평입니다.~ 진해여성의전화 2018.02.14 244
166 (성명서) 경남 여성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성평등 실현 정책・계획을 요구한다. 진해여성의전화 2022.06.29 243
165 (화요논평) 용화여고 스쿨미투 대법원 판결을 환영한다 – 스쿨미투, 끝까지 싸운다! 이제 시작이다! 진해여성의전화 2021.10.08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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