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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경찰이라니_가해자인줄, 2021년 #가해자인데_경찰이라니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5.18 | 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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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20191112(성폭력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권을 현실화시킨 "초등학교 테니스코치에 의한 성폭력 사건" 2심 승소판걸을 환영한다)
| pms3433 | 2019.11.12 |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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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엑시트’ 해야 할 것은 여성가족부가 아닌, 성차별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부적절한 인사 즉각 중단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3.09.21 | 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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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8.03.30 | 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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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8.05.17 |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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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성찰 없는 '벼락' 징계로는 아무것도 바로잡을 수 없다 - '설치는 암컷' 등 연이은 정치권의 성차별 발언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3.12.11 |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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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8.07.24 |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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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8.05.15 | 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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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8.04.04 |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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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7.10.24 |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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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피해자 '보호'하지 못한 '신변보호조치' - 제주 가정폭력 피해 여성의 자녀 살해 사건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8.11 |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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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한 여성정치참여 보장을 위한 창원시의회 젠더관점 대책 요구 기자회견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2.18 |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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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가 선고됐다고 징계 사유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 공동체 내 성폭력, 공동체의 역할을 다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4.14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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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8.08.08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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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8.07.24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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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얼마나 더 많은 아내들이 죽어야 하나. 아내폭력 실태 제대로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초동 조치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9.23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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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성희롱과 임금차별이 ‘청년의 노동권 보호’로 해결 가능하다고? - 고용노동부의 중소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3.03.16 |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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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불법촬영, 연인 관계라는 이유로 불기소라니!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제대로 처벌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1.11.19 |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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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입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18.08.08 | 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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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10대 여성 3명 강간·추행하고도 집행유예? 사법부는 가해자의 반성과 합의를 여성폭력 사건의 감경요소로 보지 말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2.01.07 | 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