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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성폭력이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라는 궤변 - 인하대 성폭력 사망사건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2.07.27 |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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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여성폭력은 '구조적 성차별'로 인해 발생한다 - 여성인권의 관점으로 여성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성평등 정책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
| admin | 2022.03.31 |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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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논평) 스토킹 가해자는 처벌하지 않고 피해자 보호시설만 만들면 되나?
| 진해여성의전화 | 2022.12.29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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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법률 위반 내란죄 범죄자 윤석열을 탄핵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06 |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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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동덕여대 남여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관한 입장문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1.28 |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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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가정폭력 가해자를 양성하는 사회 - 가정폭력 옹호하는 변호사, 가정폭력 저지르는 구청장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8.12 |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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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최말자는 무죄다” - 60년 만의 재심 개시, 성폭력 피해자의 정당방위 인정을 위한 정의의 길로 함께 가자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26 |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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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여성가족부 장관 공석 6개월째,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
| admin | 2024.08.08 |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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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가정폭력 가해자인 지방자치단체장 용납할 수 없다! - 각 당과 정치권은 가정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여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2.05.19 |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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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문제는 온라인 남성문화다. 우리가 뒤엎는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4.08.29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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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딥페이크 성착취물’이 범죄인 줄 모르는 자 없다 - 대통령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 주문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4.08.28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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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기존 통계의 나열로 그친 ‘첫’ 여성폭력통계 잘못된 정책생산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3.01.11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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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아무도 모르는' 여성가족부 업무 추진 - 여성폭력 실태조사의 비밀스러운 발표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2.09.01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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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감호시설만으로 부족하다. 가정폭력 피해자의 안전을 위해 가해자 처벌 강화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3.01.04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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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국가는 더 이상 여성폭력 피해자에게 책임을 떠넘기지 말라 - 스토킹처벌법 개정계획 발표에 부쳐
| 진해여성의전화 | 2022.10.05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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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허위영상물 소지죄에 “알면서” 문구 삭제한 수정안 통과 환영한다! 제대로 된 성폭력처벌법 개정, 국회는 책임을 다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09.30 |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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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성폭력에 ‘성적 수치심’이 아니라 불쾌감을 느껴 무죄?
| admin | 2023.05.30 |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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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JTBC는 조직문화 쇄신하고, 반복되는 성폭력을 멈춰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3.05.09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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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논평] 성별 구분 빠진 '친밀한 관계'에 의한 살해 통계? 제대로 된 공식 통계 발표하라!
| admin | 2024.08.21 | 1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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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 대한 논평] 제 기능을 상실한 여성가족부, 윤석열 대통령은 하루 빨리 장관을 임명하고 여성가족부를 강화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1.01 | 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