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여성의전화 정기총회 다녀왔습니다. 사전행사로 강화지부 언니들의 공연도 보고 풍성한 시상식과 지부활동 보고도
들으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고 서로 연결되어 있는 마음으로 든든한 시간 이었습니다. 61년만에 정의를 찾은 최말자님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우리가 왜 이런 활동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여성의전화 활동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는 마음가짐으로 2026년도 열심히 여전답게 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