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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및 논평 [민주주의 구하는 페미- 퀴어- 네트워크 입장문] 소수라 불리던 다수가 민주주의를 이끌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4.0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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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질서 파괴, 내란수괴 대통령 윤석열 파면! 성평등 사회대개혁으로 대한민국 성평등 민주주의 실현하자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4.0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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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전 의원에 의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용기에 연대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4.0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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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이화여대 폭력, 묵과할 수 없는 반민주적·반인권적 여성혐오 폭력이다. 폭력 선동한 유튜버와 핵심 관련자에 대해 즉각 수사하고 강력히 처벌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3.04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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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및 논평)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입장] 더 이상 차별과 혐오가 설 곳은 없다 이화여대 내 내란동조세력의 난입∙폭동을 규탄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3.04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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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의 ‘비동의강간죄’ 추진 여성가족부 직원 부당감찰 규탄 성명- 강간죄 개정 거부의 시대는 끝났다. 비동의강간죄 도입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2.2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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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국가인권위원회가 수호해야 할 것은 ‘내란 행위’가 아닌 ‘민주주의’이다 - 성평등 퇴행에서 시작된 민주주의 파괴를 당장 멈춰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1.16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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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입장문] 주권자의 힘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했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5.01.15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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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기념일 기념 한국여성의전화 성명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11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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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법률 위반 내란죄 범죄자 윤석열을 탄핵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06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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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성명)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 당장 비상계엄을 해제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2.04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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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동덕여대 남여공학 전환 반대 시위에 관한 입장문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1.28 |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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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 대한 논평] 제 기능을 상실한 여성가족부, 윤석열 대통령은 하루 빨리 장관을 임명하고 여성가족부를 강화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11.0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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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허위영상물 소지죄에 “알면서” 문구 삭제한 수정안 통과 환영한다! 제대로 된 성폭력처벌법 개정, 국회는 책임을 다하라!
| 진해여성의전화 | 2024.09.30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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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성명) 문제는 온라인 남성문화다. 우리가 뒤엎는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4.08.29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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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홍남표 창원시장은 유충 수돗물 음용을 자제시키고 비상급수 선포하여 진해구민을 안심시켜 주어야 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2.07.19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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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경남 여성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성평등 실현 정책・계획을 요구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2.06.29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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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국선언문] “인권과 존엄이 무너지는 한국사회 국회는 차별금지/평등법 제정으로 시대적 사명을 다하라”
| 진해성폭력상담소 | 2022.05.04 |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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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이용한 성폭력사건의 심신상실 상태를 폭넓게 해석한 대법원 판단을 환영한다
| 진해여성의전화 | 2021.02.23 | 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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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반 성착취, 성폭력 범죄의 강력한 대응체계 수립 촉구 성명서>
| pms3433 | 2020.03.30 | 135 |